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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누고 싶은 이야기4생각 나누기 2024. 1. 19. 23:50반응형

《스트레스가 높을 때》
미주신경 긴장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자기 조절을 잘할 수 있다.
미주 신경의 긴장도를 높여 인내의 창을 넓히는 좋은 방법은 느린 호흡과 미주신경 마사지다.
많이 흥분한 상태라면 몸과 마음이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<괜찮아, 침착해, 하나씩 하나씩>이라고 말하며 가슴을 토닥인다.
(p162)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
1. 신체적인 방법
운동하기: 걷기, 요가, 스트레칭, 달리기 등 신체를 움직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어든다.
깊은 호흡: 복식 호흡을 하면 신경이 안정되고 긴장이 풀린다.
마사지 또는 온열 요법: 따뜻한 목욕이나 마사지가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.
2. 감정적인 방법
일기 쓰기: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으면 정리가 되고 마음이 가벼워진다.
감사하는 마음 갖기: 감사하는 내용을 적거나 떠올리면 긍정적인 감정을 키울 수 있다.
울기: 가끔은 울음을 통해 감정을 해소하는 것도 좋다.
3. 인지적인 방법
생각 바꾸기: ‘이 일은 꼭 완벽해야 해’ 같은 생각을 ‘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자’로 바꾸면 부담이 줄어든다.
마음 챙김 명상: 현재 순간에 집중하는 연습을 하면 불안과 걱정이 줄어든다.4. 사회적인 방법
친구 또는 가족과 대화하기: 고민을 나누면 정서적으로 위로받을 수 있다.
반려동물과 교감하기: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이 된다.
도움 요청하기: 너무 힘들다면 전문가(심리상담사, 정신과 의사)에게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
5. 취미와 활동
음악 감상 또는 악기 연주: 편안한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.
그림 그리기, 글쓰기 등 창작 활동: 표현하는 행위 자체가 감정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.
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기: 공원이나 숲 속을 걸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.
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.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몸이 힘들고, 정신적으로 힘들 때..
잠깐 호흡을 멈추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자.
마치 아이를 진정시키듯 내가 나 스스로를 토닥여보자.
이런 과정을 통해 스스로 감정과 각성 상태를 조절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.
스스로 디디는 발에 걸려 넘어지지 않으려면....반응형'생각 나누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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